홍명보호 16강 예측 나왔다!! 한일전 예측 본선 예선 최고 승부 터지나

홍명보 감독이 두 번째 월드컵 도전에 일한전이 등장한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팔로워 178만 명을 보유한 브라질 기반 축구 콘텐츠 미디어 ‘런스디지털’은 12일(한국 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AI를 활용해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의 토너먼트 조합을 예측했다.

12일은 한국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 하리스코 주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전 그룹리그 A조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둔 날이다.

한국은 체코의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에게 후반 14분에 선제골을 허용해 흔들렸지만, 후반 22분에 판 인범의 동점골이 들어갔고, 후반 35분에 오현규의 역전 결승골이 터져 경기 흐름을 뒤바꾸었다.

이번 승리로 한국은 2-0으로 남아프리카를 꺾은 멕시코에 이어 A조에서 2위로 상승했다. 또한 32강 진출 가능성을 90%대로 끌어올렸다.

AI 예측에 따르면, 한국 A조 2위가 예상된다. 멕시코는 A조 1위로, 상대 팀을 향해 경기한다. 3위가 예상됐던 체코도 3위 팀 중 상위 8위에 진입해 32강 조합에 합류했다.

AI 예측에 따르면, 32강에서 한국은 B조 2위로 예상되던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의 대결이 확정되었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는 13일 새벽, 캐나다와의 첫 경기에서 1-1 무승부로 마무리했다.

보스니아를 꺾고 16강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되던 한국 앞에, 일본이 상대팀으로 등장했다. 일본은 이번 대회 F조에서 네덜란드, 튀니지, 스웨덴과 같은 조에 배정되었다.

AI는 일본을 F조 1위로, C조 2위인 모로코와의 32강을 예측했다.

만약 16강에서 한일전이 실현된다면, 월드컵 본선에서의 첫 맞대결이 된다. 한국 축구 역사상 최고의 한 경기가 펼쳐질 것 같다.

AI는 모로코를 꺾고 올라오는 일본에 대해, 한국은 베스트 8 진출에 실패할 것으로 예측했다.

일본은 베스트 8에 진출해 프랑스와 맞붙어 탈락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4강을 프랑스,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로 예측한 AI는 결승에 프랑스와 브라질이 진출하고, 최종 우승은 브라질이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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