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을 어떻게 떠올렸을까요? 최근처럼 장마철에 매우 유용해 보이는 발명품이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어떤 남자가 걸어가고 있었는데, 우산이 머리 위를 맴돌고 있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어떻게 떠올렸을까요? 최근처럼 장마철에 매우 유용해 보이는 발명품이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어떤 남자가 걸어가고 있었는데, 우산이 머리 위를 맴돌고 있었습니다. 손으로 잡지 않았는데도 움직임에 맞춰 함께 이동하는 모습이 신기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따라다니는 이른바 ‘핸즈프리 우산’입니다. 캐나다 기술자가 만든 제품으로, 우산 양쪽에 4개의 프로펠러가 달려 있습니다. 또한 GPS와 카메라를 탑재해 사용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면, 비행 제어 장치가 프로펠러 출력을 조절해 우산이 자동으로 사용자를 따라간다고 합니다. 다만 현재는 기술 실험 단계에 머물고 있어, 곧바로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제품은 아니라는 점이 전해지고 있습니다.